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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야경증(sleep terror) | 악몽(nightmare) |
|---|---|---|
| 수면 단계 | N3(깊은 수면) 또는 N2 | 렘(REM) 수면 |
| 각성 상태 | 부분 각성, 완전히 깨지 않음 | 완전히 깨어남 |
| 기억 여부 | 대개 기억하지 못함(기억상실) | 꿈 내용을 생생히 기억함 |
| 반응 | 울음, 비명, 몸부림, 위로에 반응 없음 | 깨어난 뒤 위로에 반응함 |
| 간호 중재 | 깨우지 않고 지켜봄, 안전 확보 | 깨어난 아이를 달래고 안심시킴 |
야경증은 N3 수면(서파수면)에서의 부분 각성으로 발생하며, 학령전기 아동에게 정상적인 현상이다.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동안 방해하지 말고 아이가 잠잠해지거나 완전히 깰 때까지 옆에서 지켜본다.
야경증과 악몽을 구별해야 한다. 악몽은 REM 수면 중 발생하여 아이가 꿈을 기억하고 위로받을 수 있지만, 야경증은 기억상실이 동반되고 깨어나도 꿈 내용을 말하지 못한다.
야경증 중 아이를 흔들어 깨우면 부분 각성 상태가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입원 아동의 경우 낯선 환경, 통증, 수면 분절이 야경증을 촉발할 수 있으므로 수면 전 환경을 조용하고 편안하게 유지하고, 에피소드 발생 시 침대 난간을 올리고 주변 위험물을 치워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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