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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유형 | 대표 행동 | 문제점 |
|---|---|---|
| 즉시 요구 수용 | 장난감을 바로 사준다 | 발작을 통해 요구가 관철된다는 학습이 일어나 발작 빈도가 증가할 수 있음 |
| 즉각적 체벌·강한 혼내기 | 그 자리에서 따끔하게 혼낸다 | 아동의 각성을 더 높여 발작을 악화시키고, 정서 조절을 배울 기회를 차단함 |
| 방임·격리 | 혼자 두고 떠난다 | 아동이 스스로 감정을 수습할 능력이 없어 불안과 유기 공포가 가중될 수 있음 |
| 함께 있되 무관심 | 곁에 머물며 관심을 주지 않는다 | 안전은 보장하면서 발작 행동에는 강화를 주지 않는 균형 있는 접근 |
분노발작은 1~4세 아동의 정상적 발달 반응으로, 부모는 곁에 머물며 말 걸기·눈 맞춤·달래기 등 관심 표현을 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한다.
이 중재는 소거 원리로, 발작 행동에 강화를 제공하지 않아 빈도를 줄이면서도 부모의 존재가 안전기반을 유지해 아동이 스스로 진정되도록 돕는다.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완전한 무시가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신체적 안전을 확인하며 지켜보는 것이다. 발작 중 자해나 위험물 투척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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