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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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낮잠을 충분히 재운다 | 수면 부족이 원인이 아니므로 직접적 중재로 부족합니다. 보챔은 잇몸 불편감에서 비롯됩니다. |
| 2 | 거즈로 싼 얼음을 잇몸에 대준다 | 차가운 자극과 깨무는 행동으로 잇몸 부종과 통증을 완화하는 적절한 중재입니다. |
| 3 | 보챌 때마다 해열진통제 투여 | 필요 시에만 사용해야 하며, 일상적으로 반복 투여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발열이 동반되지 않은 단순 보챔에 상시 투여는 피해야 합니다. |
| 4 | 수건을 단단하게 접어 입안에 물려준다 | 깨물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입안 깊숙이 물리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 5 |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킨다 | 증상은 일시적이지만, 부모의 걱정을 단순히 무마하기보다 구체적 완화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
생후 5개월 무렵 아래 앞니가 올라오면서 잇몸이 붓고 예민해져 침 흘림, 보챔, 깨물기 행동이 나타난다. 이는 영아가 불편감을 스스로 줄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대처다.
거즈로 싼 얼음을 잇몸에 대주면 차가운 온도가 혈관을 수축시켜 부종과 통증을 완화하고, 단단한 질감이 깨무는 욕구를 충족시킨다. 딱딱한 음식이나 얼음조각을 깨물고 놀게 하는 것이 기본 중재다.
38도 이상의 발열, 설사, 무기력, 수유 거부가 동반되면 단순 치아 맹출로만 보지 말고 다른 원인을 감별해야 한다. 수건을 입안 깊숙이 물리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