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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지지 없이 혼자 앉는 시기는 생후 8개월 이후가 일반적이다. 12개월 영아가 여전히 지지가 필요하다면 운동발달 지연의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부모가 호소하는 ‘놀이 중 지지가 필요하다’는 정보는 단순한 불안이 아니라 수행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단서이다. 수용력과 수행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앉기 지연은 이후 탐색 기회와 사회적 상호작용 발달에도 연쇄적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인지·언어·사회성 발달 전반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아기마다 차이가 있다’는 말은 정상 범위 내 개인차에만 적절하다. 12개월의 앉기 지연은 정상 변이로 보기 어려우며, 근긴장 이상이나 뇌성마비 위험을 배제하기 위한 신경학적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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