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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발달 단계 | 시기 | 특징 |
|---|---|---|
| 쿠잉(cooing) | 0~2개월 | 모음 위주의 부드러운 소리, 울음 외의 첫 발성 |
| 옹알이(babbling) | 2~3개월 | 자음과 모음이 섞인 소리 시작, 점차 반복적 음절로 발전 |
| 정준 옹알이(canonical babbling) | 6~10개월 | ‘바바바’처럼 잘 형성된 음절의 반복, 대부분 10개월까지 도달 |
| 첫 단어(first word) | 12~18개월 | 의미를 가진 단어 산출, 언어적 의사소통 시작 |
옹알이는 생후 2~3개월에 시작되는 초기 발성 단계로, 쿠잉(cooing)에서 점차 자음과 모음이 섞인 반복적 음절 패턴으로 발전한다.
생후 6~10개월에는 정준 옹알이(canonical babbling)가 나타나며, '바바바'처럼 잘 형성된 음절이 반복된다. 정상 발달 아동은 대부분 10개월까지 이 단계에 도달한다.
생후 10개월이 지나도 정준 옹알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단순한 개인차로 넘기지 말고 발달 선별(screening)이 필요하다. 정준 옹알이 지연은 언어발달 지연이나 언어장애의 위험과 연관될 수 있다.
옹알이는 구강운동 기술(oromotor skills)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입술·혀·턱의 협응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발달 과업이다. 수유나 이유식 진행 시 구강운동 능력을 함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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