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태변 | 비정상 소견 |
|---|---|---|
| 색 | 암녹색~검은빛 | 회백색(담도폐쇄 의심), 선홍색 혈액 혼합(장출혈 의심) |
| 냄새 | 거의 없음 | 악취 동반 시 장내 세균 과증식이나 감염 고려 |
| 첫 배출 시기 | 생후 24~48시간 이내 | 48시간 이후에도 배출 없으면 항문폐쇄·히르슈슈프룽병·태변 장폐색 감별 |
| 지속 기간 | 3~4일 후 이행변으로 전환 | 지속적인 태변 양상이면 장관 운동 저하나 폐쇄 의심 |
정상 태변은 암녹색~검은빛을 띠고 점도가 높아 끈적끈적하며, 장내 세균 집락 형성 전에 배출되므로 냄새가 거의 없다. 첫 배출은 생후 24~48시간 이내에 관찰되고 이후 3~4일간 지속된다.
태변 배출이 48시간 이상 지연되면 항문폐쇄, 히르슈슈프룽병, 태변 장폐색 등 구조적·기능적 장관 폐쇄를 우선 감별해야 한다. 복부 팽만이나 담즙성 구토가 동반되면 즉시 장관 개통성 평가가 필요하다.
태변에 혈액이 섞여 있는 경우는 정상이 아니며, 반복적이거나 다량이면 장출혈, 괴사성 장염 등을 의심한다. 색 변화는 암녹색 태변에서 이행변을 거쳐 황금색으로 진행되는 것이 정상이며, 황백색이나 회백색 변은 담도폐쇄를 감별해야 한다.
태변 배출 지연을 단순 탈수로 단정하지 말 것. 신생아 초기에는 수유량이 적어 탈수로 인한 변비가 발생하기 어렵고, 해부학적 폐쇄를 놓치면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