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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모유수유아 | 분유수유아 |
|---|---|---|
| 변의 굳기 | 묽은 변 (무른 변) | 비교적 단단한 변 |
| 변의 색 | 황색, 밝은 노란색 | 갈색, 진한 노란색 |
| 배변 횟수 | 하루 3~7회 이상 (횟수 많음) | 하루 1~3회 (횟수 적음) |
| 냄새 | 비교적 약함 | 상대적으로 강함 |
첫 소변은 정상적으로 무색·무취에 가깝고,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관찰되어야 합니다. 첫 배뇨가 지연되면 탈수나 요로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태변은 출생 후 8~24시간 이내에 처음 배설되어 3~4일 지속되며, 색은 짙은 녹흑색입니다.
모유수유아의 변은 묽고 무르며 황색을 띠고 배변 횟수가 많습니다. 분유수유아의 변은 상대적으로 단단하고 갈색을 띠며 횟수가 적습니다.
분만 중 태아가 저산소증 등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변이 양수 내로 조기 배출될 수 있습니다. 이때 양수가 녹색이나 황갈색으로 보일 수 있으나 태변 자체가 노란색인 것은 아니며, 출생 시 태변 흡인 증후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호흡 상태를 면밀히 사정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