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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분리불안 | 분리불안장애(SAD) |
|---|---|---|
| 호발 시기 | 생후 8~15개월 무렵 | 학령기 이후에도 지속 |
| 기능 영향 |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음 | 등교 거부, 또래 관계 위축 등 기능 저하 |
| 접근 | 양육자 근접 유지, 익숙한 물건 제공 | 전문적 평가와 가족 접근 필요 |
분리불안은 애착 형성이 건강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로, 생후 8~15개월에 흔히 나타나는 정상 발달 반응이다. 양육자와 낯선 사람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영아가 불안을 보일 때는 양육자가 함께 있으면서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담요 같은 익숙한 물건을 제공해 안정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익숙한 물건은 낯선 상황에서 예측 가능한 자극으로 작용해 각성을 낮춘다.
양육자는 차분하고 일관되게 반응해야 한다. 양육자가 불안해하거나 회피하면 영아는 분리 상황을 더 위협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단호한 표정을 짓거나 처치 중 양육자를 분리하는 것은 불안을 악화시킨다. 잠든 사이 몰래 자리를 비우는 것도 깨어났을 때 양육자가 사라져 있어 분리불안을 강화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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