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개월 무렵 영아가 양육자가 보이지 않을 때 우는 것은 정상적 분리불안입니다. 이는 애착이 잘 형성되고 있다는 발달 신호로 해석해야 합니다.
분리불안은 대상영속성이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시기의 정상 발달 과업입니다. 간호사는 보호자의 걱정을 수용하면서도 이 반응이 병적인 상태가 아님을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혼자 두는 훈련을 권하거나 애착 형성의 문제로 단정하는 것은 이 연령의 발달 특성에 맞지 않습니다. 분리불안이 학령기 이후까지 심하게 지속되거나 신체 증상, 학교 거부로 이어질 때만 분리불안장애 가능성을 고려하여 평가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