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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분리불안 | 분리불안장애(SAD) |
|---|---|---|
| 발생 시기 | 생후 6~8개월 시작, 14~18개월 최고조 | 소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다양(DSM-5에서 연령 제한 삭제) |
| 강도와 지속성 | 발달과 함께 점차 감소 |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고 지속적 |
| 기능 영향 |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음 | 등교 거부, 또래 활동 위축 등 일상생활과 발달 과업을 심각하게 방해 |
| 유병률 | 대부분의 영유아에서 관찰되는 보편적 현상 | 소아청소년의 4~5%, 평생 유병률 4.8% |
분리불안은 건강한 애착 형성의 지표로, 생후 6~8개월에 시작되어 14~18개월에 최고조에 이른다. 대상영속성이 발달한 이후에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인지 발달만으로 소실을 예측해서는 안 된다.
간호 중재 시 양육자에게 짧은 분리 후 반드시 재회하는 경험을 반복 제공하고, 일시적 대체물(애착 인형, 담요 등)을 활용하도록 교육한다. 낯선 사람과의 접촉은 스트레스 요인이므로 분리불안이 심한 시기에는 노출을 최소화한다.
분리 반응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고 지속되어 등교 거부나 또래 활동 위축 등 일상생활과 발달 과업을 방해한다면 분리불안장애(SAD)를 의심해야 한다. 소아청소년 유병률은 4~5%이며, DSM-5에서 발병 연령 제한이 삭제되어 성인기 발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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