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대사이상검사 6종은 페닐케톤뇨, 단풍당뇨증, 호모시스틴뇨증, 갈락토오스혈증, 갑상샘저하증, 부신기능항진증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6종에 포함되는 질환들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입니다. 신생아 대사이상검사는 생후 48~72시간 후에 채혈하여 시행하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정신지체나 성장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질환들을 선별하는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정답 근거: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6종은 페닐케톤뇨(PKU), 단풍당뇨증(MSUD), 호모시스틴뇨증(HCU), 갈락토오스혈증(Galactosemia), 갑상샘저하증(Congenital Hypothyroidism), 부신기능항진증(Congenital Adrenal Hyperplasia, CAH)입니다. 따라서 보기 5는 '부신기능항진증'과 '갈락토오스혈증'을 포함하고 있어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 보기 1: '청력검사'는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6종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의 신생아 선별검사입니다.
• 보기 2: '갑상샘항진증'은 6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포함되는 것은 혼동 주의! 갑상샘저하증입니다.
• 보기 3: '부신기능저하증'은 6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포함되는 것은 혼동 주의! 부신기능항진증(CAH)입니다.
• 보기 4: '미숙아망막병(ROP)'은 미숙아에게 시행하는 안과 검사로, 대사이상검사와는 무관합니다.
암기 팁
6종을 외울 때는 '페(페닐케톤뇨), 단(단풍당뇨), 호(호모시스틴뇨), 갈(갈락토오스혈), 갑(갑상샘저하), 부(부신기능항진)'의 두 글자 약어로 외우면 쉽습니다. 특히 '저하'와 '항진'을 혼동하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갑상샘은 '저하증', 부신은 '항진증'이 포함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신생아실이나 분만실에서 근무한다면, 신생아 대사이상검사 채혈은 반드시 수행하게 될 업무입니다. 생후 48시간이 지나고 충분한 수유(단백질 부하)가 이루어진 후 발뒤꿈치에서 채혈합니다. 채혈 전 발을 따뜻하게 하여 혈류를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연락하여 진단을 확인하고, 페닐케톤뇨의 경우 특수 분유를, 갑상샘저하증의 경우 호르몬 제제를 조기에 시작하는 등 질환별 맞춤형 치료와 부모 교육이 즉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대사이상검사 결과는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 있어요. 채혈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정확한 절차로 시행하는 게 우리의 책임이에요. 부모님께도 이 검사의 중요성을 꼭 설명해 드리고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