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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 또는 안연고를 점안한다. 이는 임균 노출 가능성이 있는 모든 신생아에게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1차 예방 전략이다.
대표적인 국소 항생제로 에리트로마이신 안연고가 사용되며, 과거에는 질산은 점안액을 사용하였다.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산도를 통한 분만 과정에서 감염된 모체로부터 신생아의 눈에 전파되며, 방치 시 각막 궤양이나 천공으로 진행되어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다.
따뜻한 물로 씻는 것은 병원균 제거 효과가 없으며, 스테로이드 안연고는 감염 예방을 위한 일차 선택이 아니다. 격리는 감염 확인 시에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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