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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관리 | 부적절한 관리 |
|---|---|---|
| 기본 원칙 | 건조 유지, 통풍 | 거즈·기저귀로 덮기, 습기 유지 |
| 목욕 | 제대 분리 전까지 부분 목욕 | 제대가 젖는 통목욕 |
| 분비물 |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 | 농성 분비물·악취를 정상으로 간주 |
| 소독 | 의료기관 지침에 따름(자연 건조도 가능) | 민간요법, 임의 물질 도포 |
제대는 건조 상태를 유지해야 저절로 떨어지며, 분리까지 보통 1~2주가 걸린다. 습기가 차면 세균 증식 위험이 커지므로 통풍을 막는 거즈 덮기나 기저귀 가림은 피한다.
제대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부분 목욕을 시행하고, 제대가 물에 잠기는 통목욕은 분리 후 부위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보류한다.
기저귀는 제대를 덮지 않도록 접어서 채워 소변·대변 오염과 습기 유지를 방지한다. 알코올 소독은 기관 지침에 따르되, 자연 건조만으로도 감염 예방에 충분하다는 근거가 있다.
제대에서 농성 분비물이나 악취가 나거나 주변 피부가 붉어지면 정상 건조 과정이 아니라 제대염의 감염 징후이므로, 부모에게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