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기전 | 권장 여부 |
|---|---|---|
| 차에 태워 외출 | 진동·움직임을 통한 감각 조절과 진정 | 권장 |
| 수유 후 트림, 등 쓰다듬기 | 가스 배출 촉진, 접촉 안정감 제공 | 권장 |
| 즉시 수유 | 과잉 수유로 위장관 부담 증가 | 비권장 |
| 울음 방치 | 애착 형성과 양육 효능감 저해 | 비권장 |
| 복부 냉찜질 | 효과 근거 부족, 불편감 유발 가능 | 비권장 |
영아 산통은 정상 성장을 동반한 양성 질환으로, 대개 생후 3~6개월이면 저절로 호전된다. 부모에게 자연 경과를 설명하고 안심시키는 것이 일차 중재이다.
효과적인 진정 요법으로는 차에 태워 외출하기, 수유 후 자주 트림시키기,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기 등이 있다. 진동과 움직임은 감각 입력을 조절하여 진정을 유도한다.
울기 시작할 때마다 즉시 수유하면 과잉 수유로 위장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울음을 방치하거나 복부 냉찜질을 적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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