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출생 직후 체온 안정을 위한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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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신생아의 출생 직후 체온 안정을 위한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신생아는 체온이 안정된 후에 목욕을 시킨다. 보온기나 더운 물주머니는 화상의 위험이 있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신생아는 출생 직후 저체온증에 매우 취약합니다. 그 이유는 체표면적 대 체중 비율이 커서 열을 빨리 잃고, 피하지방이 얇아 보온력이 약하며, 진전(떨림)을 통한 대사적 열생산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출생 직후 가장 중요한 간호는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정답인 ③ 미리 보온된 이불과 담요로 감싼다건식 보온법의 기본 원칙으로, 가장 안전하고 즉각적인 체온 유지 방법입니다. 오답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위험합니다.
① 따뜻한 물로 목욕: 출생 직후 젖은 피부는 증발에 의한 열손실을 급격히 증가시켜 저체온을 유발합니다. 체온이 안정된 후에 목욕을 시킵니다.
② 보온기(히터)를 가까이에서 튼다: 혼동 주의! 보온기(방사열 보온대) 사용은 표준이지만, 너무 가까이서 사용하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④ 더운 물주머니: 직접적인 접촉은 44℃ 이상에서도 화상을 일으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하며,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⑤ 출생 직후에는 고체온이므로 시원한 환경: 이는 완전히 잘못된 개념입니다. 신생아는 모체보다 체온이 낮은 상태로 태어나며, 외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열을 빨리 잃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신생아 체온관리의 ABCD 원칙을 기억하세요.
Anticipate(예측): 미리 준비 (보온된 이불, 방 온도 조절).
Block(차단): 열 손실 경로(전도, 대류, 복사, 증발)를 차단.
Close(가까이): 엄마와 피부 접촉(캥거루 케어).
Dry(건조): 즉시 몸을 닦아 건조시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분만실에서 신생아를 받는 순간, 당신의 첫 번째 임무는 체온 유지입니다. 구체적인 실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 분만 전에 방을 따뜻하게(25-26℃) 유지하고, 보온된 건조한 수건과 담요, 모자를 준비합니다.
2. 즉시 건조: 출생 직후 젖은 태반액을 즉시 부드럽고 따뜻한 수건으로 닦아 증발 열손실을 차단합니다.
3. 포장 및 보온: 건조시킨 후 깨끗한 담요로 감싸고 모자를 씌워 두부의 열손실을 방지합니다.
4. 모체와의 접촉: 가능한 한 빨리 엄마 가슴에 안겨 피부 접촉을 통해 체온을 유지하고 모유 수유를 유도합니다.
5. 지속적 모니터링: 체온을 정기적으로 측정(36.5-37.5℃ 유지 목표)하고, 저체온 징후(서맥, 무기력, 먹지 않음)에 주의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신생아에게 '따뜻함'은 생명을 지키는 첫 번째 선물이에요. 하지만 그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보온은 안전하게!"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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