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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기전 | 안전성 |
|---|---|---|
| 미리 보온된 이불·담요로 감싸기 | 증발·대류·전도 열 손실 차단 | 안전함(1차 중재) |
| 비닐 랩 적용 | 증발 열 손실 차단, 미숙아에서 효과적 | 과열 감시 필요 |
| 복사 보온기 | 복사열 공급 | 거리·servo control 필요, 화상 위험 |
| 더운 물주머니 | 전도에 의한 직접 열 전달 | 국소 화상 위험으로 부적절 |
| 출생 직후 목욕 | 피부 습윤으로 증발 열 손실 증가 | 체온 안정 후 시행 |
출생 직후 신생아는 저체온 위험이 가장 크므로, 미리 보온된 이불과 담요로 감싸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기본적인 중재이다. 마른 포로 닦은 뒤 따뜻한 담요로 감싸면 증발과 대류에 의한 열 손실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
목표 체온은 겨드랑이 기준 36.5~37.5°C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다. 과열도 피해야 하며, 체온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대사율과 산소 소비가 증가하고 무호흡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보온기(히터)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피부 온도 probe로 servo control을 할 때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운 물주머니는 국소 화상 위험이 있어 신생아 침대에 두면 안 된다. 출생 직후 목욕은 체온이 안정된 후로 미룬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