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의 체중은 출생시 체중의 4배이고, 흉위가 두위보다 크고, 복식호흡을 하며, 서있을 때 배가 볼록하고 안쪽휜무릎이 나타날 수 있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30개월 아동의 정상 발달과 성장 지표를 정확히 알고, 비정상 소견을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정답은 5번입니다.
정답 근거: 30개월(2.5세) 아동의 체중은 출생 시 체중의 약 4배가 정상입니다. 이는 1세 때 약 3배, 2세 때 약 4배라는 성장 곡선을 따릅니다. 따라서 '체중이 출생시 체중의 4배이다'는 정상 소견이며, 추가 검진이 필요한 지표가 아닙니다 두위생리적 O자형 다리 (걷기 시작~3세) |
| 생후 5년 | 약 5배 | 흉위 > 두위 | 생리적 X자형 다리 (3~7세) |
핵심은 "30개월에 두위 > 흉위는 비정상"이라는 점입니다. 문제의 함정은 가장 정상적인 소견(체중 4배)을 '추가 검진 필요'로 오인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추가 검진이 필요한 것은 4번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보건소에서 30개월 영유아 건강검진을 하는 중입니다. 아동의 신체계측 결과 두위가 49cm, 흉위가 47cm로 측정되었습니다. 간호사로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정확한 재측정: 측정 부위와 방법(이마와 뒤통수의 가장 돌출된 부분, 유두선 높이)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재측정합니다.
2. 성장 곡선 도표 확인: 과거 두위, 흉위, 체중, 신장 측정치를 성장 도표에 표시하여 추세를 확인합니다. 갑작스러운 증가/감소가 있었는지 살핍니다.
3. 포괄적 사정: 대천문 폐쇄 상태, 발달 마일스톤(언어, 운동, 사회성) 달성 여부, 영양 상태,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사정합니다.
4. 의사 상담 및 추가 검진 연계: 지속적으로 두위 > 흉위라면, 거대두증, 뇌수종, 성장 지연 등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소아과 전문의 상담을 권유하고, 필요한 경우 신경학적 검사나 영상 검사(초음파, CT 등)를 위한 의뢰를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영유아 검진 때 두위와 흉위는 꼭 함께 재고 비교해요. 숫자 하나가 발달의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거든요. 두위가 더 크다면 측정 실수를 먼저 의심하지만, 반복되어도 그렇다면 더 깊이 살펴봐야 할 문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