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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임상적 의미 |
|---|---|---|
| 발달 방향 | 중심에서 말초로 진행 | 대근육 발달이 미세운동보다 먼저 나타남 |
| 원시반사 | 신경계 미성숙으로 출현, 성숙 시 억제됨 | 비정상적으로 남아 있으면 신경발달 평가 필요 |
| 수초화 예외 뇌신경 | 시신경, 후각신경 | 신생아 시각·후각 반응 평가 시 해석에 주의 |
| 통증 인식 | 수초 부족에도 통각 경로는 기능함 | 침습적 처치 시 통증 중재 필수 |
| 자율신경계 | 첫 호흡 자극, 체온조절에 부분 관여 | 저체온 예방을 위한 보온 간호가 중요 |
신경계 발달은 중심에서 말초 방향으로 진행되므로, 큰 근육 움직임이 미세 운동보다 먼저 나타난다.
원시반사는 신경계 미성숙으로 인해 나타나며, 생후 4~6개월경 대뇌피질이 성숙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뇌신경 중 시신경과 후각신경을 제외한 나머지 뇌신경은 출생 시 이미 수초화되어 있다.
신생아는 수초화가 불완전해도 통증을 인식하므로, 발뒤꿈치 채혈 등 침습적 처치 전 반드시 비약물적 통증 중재를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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