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신생아의 특징 | 임상적 의미 |
|---|---|---|
| 발한(에크린 땀샘) | 기능 미성숙, 고체온 초기에 발한 거의 없음 | 더운 환경에서 열 발산 어려움, 고체온 위험 |
| 비전율성 열생산(NST) | 갈색지방의 UCP1을 통한 열생산 | 추위에 대한 주요 방어 기전, 저산소증 시 억제됨 |
| 열전달 속도 | 체표면-심부 온도 차이에 비례 | 체온 차이가 클수록 열 손실 또는 열 획득이 빠름 |
| 고체온 시 대사 | 심박수·호흡수 증가, 산소 소비 증가 | 대사율 증가, 탈수·산증 위험 |
신생아는 에크린 땀샘이 기능적으로 미성숙하여 고체온 초기에 발한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주위 온도가 높으면 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하지 못해 고체온에 빠지기 쉽다.
열전달 속도는 심부와 체표면의 온도 차이에 비례한다. 온도 경사가 클수록 열이 체표면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외부로 발산된다.
고체온이 되면 대사율이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맥박수와 호흡수 증가와 함께 상승한다. 지속 시 탈수와 대사성 산증 위험이 커진다.
갈색지방에서 생산된 열은 혈액을 통해 신체 다른 부위로 전달되므로, 국소적 열생산에 그치지 않는다.
신생아는 추위뿐 아니라 더위에도 취약하다. 보온기나 인큐베이터 온도 설정 시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