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후 8시간 된 신생아의 활력징후가 다음과 같다. 추가적인 처치가 필요한 경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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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출생 후 8시간 된 신생아의 활력징후가 다음과 같다. 추가적인 처치가 필요한 경우는?
1호흡수 50회/분
2액와체온 37.2℃
3산소포화도 98.5%
4혈압 90/60 mmHg✓ 정답
5심첨맥박수 140회/분
해설
정상 신생아의 혈압은 생후 1일째 65/45 mmHg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출생 직후 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 범위를 파악하고, 비정상적인 수치를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출생 후 8시간은 생리적 전환기(transition period)가 진행 중인 시점으로, 활력징후가 안정화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정답인 선택지 4(혈압 90/60 mmHg)는 신생아 1일째의 정상 혈압 범위를 크게 초과합니다. 정상 신생아의 혈압은 생후 1일째 평균 65/45 mmHg 정도이며, 체중과 재태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이 90 mmHg에 도달하는 것은 고혈압을 시사합니다. 이는 신생아 고혈압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원인(예: 신장 이상, 대동맥 축착, 약물 영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추가 평가와 처치가 필요합니다.
다른 선택지들은 정상 범위에 속합니다. 신생아의 정상 호흡수는 분당 40~60회, 체온은 36.5~37.5℃, 산소포화도는 95% 이상, 심박수는 분당 120~160회가 일반적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신생아 활력징후 정상 범위는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특히 혈압은 성인과 크게 다르며, 혼동 주의! 성인 기준(120/80 mmHg)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신생아 고혈압은 드물지만 발견 시 반드시 평가해야 하는 중요한 소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신생아실에서 활력징후를 측정했을 때 혈압이 90/60 mmHg로 나왔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합니다.
1. 측정 재확인: 커프 사이즈가 적절한지(위팔 둘레의 40~50%), 위치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재측정합니다.
2. 포괄적 사정: 재측정 후에도 고혈압이 지속되면, 다른 활력징후(특히 심박수), 전반적인 상태(색조, 활동성, 수유 상태), 말초 맥박의 질과 강도를 사정합니다.
3. 의사 알림 및 원인 탐색: 의사에게 보고하고, 고혈압의 가능한 원인(신장/심혈관계 이상, 약물 노출, 통증/스트레스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진단 검사(초음파 등)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부모 교육: 상황에 따라 부모에게 발견된 내용과 필요한 추가 검사에 대해 설명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신생아 혈압은 커프 사이즈 하나로도 수치가 확 바뀔 수 있어요. 항상 '적절한 장비로 정확하게' 측정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고혈압이 확인되면, 당황하기보다 체계적으로 재확인하고 사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답니다."
핵심 개념
신생아 활력징후 — 출생 후 신생아의 생명 유지 상태를 평가하는 기본 지표로, 체온, 맥박, 호흡, 혈압을 포함합니다. 성인과 정상 범위가 현저히 다르므로 별도로 암기해야 합니다.
신생아 고혈압 — 신생아의 혈압이 연령, 체중, 재태기간에 기대되는 정상 범위를 지속적으로 초과하는 상태. 정의는 명확히 통일되지 않았으나, 수축기 혈압이 재태기간에 따른 95백분위수를 초과할 때를 의미합니다.
생리적 전환기 — 출생 후 처음 6-24시간 동안 태아 순환에서 신생아 순환으로 전환되며, 호흡, 순환, 체온 조절 등이 안정화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신생아 정상 혈압 — 생후 1일째 신생아의 평균 혈압은 약 65/45 mmHg입니다. 이는 재태기간, 출생 체중, 생후 시간에 따라 변하며, 일반적으로 생후 1주일까지 서서히 상승합니다.
활력징후 측정 — 환자의 기본적인 생리적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측정하는 간호 수행. 신생아의 경우 적절한 장비(예: 신생아용 혈압 커프)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결과의 정확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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