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과숙아와
태변 흡입 증후군(MAS)의 위험을 가진 신생아에 대한
우선순위 간호 중재를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2번, 산소 후드에서 산소를 공급한다입니다.
정답 근거: 재태기간 41주(과숙아), 낮은 아프가 점수(1분 5점, 5분 4점), 호흡곤란, 양수 내 태변 등은 모두
태변 흡입 증후군을 시사하는 강력한 징후입니다. 태변 흡입은 기도 폐쇄, 화학적 폐렴, 폐 표면활성제의 불활성화를 일으켜
호흡부전과
지속성 폐동맥 고혈압(PPHN)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중재는
호흡 지원입니다. 산소 후드를 통한 산소 공급은 비침습적이며 신속하게 저산소증을 교정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의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1. "호흡수를 측정한다": 호흡수 측정은 중요하지만, 이미 호흡곤란과 저산소증의 명백한 증상이 있는 상황에서
혼동 주의! 단순 측정만으로는 치료적 중재가 되지 않습니다. 측정은 중재와 병행해야 합니다.
3. "혈중 빌리루빈 수치를 사정한다": 과숙아는 황달 위험이 높지만, 현재 가장 급한 문제는
호흡 부전입니다. 빌리루빈 검사는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문제가 해결된 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4. "수분 섭취량과 배출량을 체크한다": 수분 균형 모니터링은 중요하지만, 이 역시 호흡 지원에 비해
2차적 우선순위입니다.
5. "기관내관 삽입을 실시한 후 흡인한다": 태변 흡입이 의심되면 기도 흡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혼동 주의! 이는
활력징후가 불량하고(아프가 0-3점) 자발호흡이 없거나 미약한 신생아에게 시행하는 소생술의 한 단계입니다. 본 사례의 아기는 자발호흡이 있으나 힘들어하는 상태(아프가 4-6점)이므로, 먼저 비침습적인 산소 공급을 시도해야 합니다. 기관내관 삽입은 비강/구강 흡인으로 호전되지 않을 때 고려하는 침습적 절차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과숙아 특징 | 태변 흡입 증후군(MAS) 간호 |
|---|
| 정의/징후 | 재태기간 42주 이상, 탈수 증상(주름진 피부, 탯줄 황변), 저혈당, 황달 위험 | 양수 내 태변, 호흡곤란, 흉부 팽창, 청진 시 수포음/천명음 |
| 우선 중재 | 저혈당 예방(초기 수유 또는 포도당 주입), 체온 유지 | 1. 호흡 지원(산소), 2. 필요시 기도 흡인, 3. PPHN 모니터링 |
| 아프가 점수 해석 | 7-10점: 양호 / 4-6점: 중등도 억제(자극/산소 필요) / 0-3점: 심각한 억제(즉각적 소생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