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임상 적용 |
|---|---|---|
| 저혈당 호발 시기 | 생후 2시간 이내 최다 발생 | 출생 직후부터 혈당 감시 시작 |
| 일차 중재 | 조기 경구 수유 | 모유 또는 분유로 빠르게 시작 |
| 이차 중재 | 정맥 포도당 투여 | 수유로 교정되지 않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 |
| 체온 관리 | 정상 체온 유지 | 저체온은 포도당 소모를 증가시킴 |
임신성당뇨 산모의 신생아는 출생 후 태반 포도당 공급이 끊기며 저혈당 위험이 높다. 특히 부당중량아는 고위험군이므로 출생 30분~1시간 이내 첫 혈당 측정을 시행한다.
호흡이 규칙적이고 활력징후가 안정적이면 조기 경구 수유를 즉시 시작한다. 저혈당의 일차 중재는 수유이며, 대부분 수유만으로 혈당이 교정된다.
저혈당은 생후 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이후에도 일정 간격으로 혈당을 반복 측정한다. 무증상이어도 신경학적 손상 예방을 위해 감시를 유지한다.
저체온은 대사율을 높여 포도당 소모를 증가시키므로 저혈당을 악화시킨다. 36.5~37℃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도록 보온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