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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권장 | 권장하지 않음 |
|---|---|---|
| 칫솔 | 가는 칫솔 | 굵은 칫솔 |
| 치실 | 매일 사용 | 사용 금지 |
| 불소 | 불소 도포, 불소 함유 치약 | 적용하지 않음 |
| 치과 방문 | 1년에 2회 | 1년에 1회 |
| 부정교합 교정 | 영구치 맹출 완료 후 | 영구치 맹출 전 |
학령기 아동에게 가장 우선 권장되는 중재는 불소 도포이다. 불소는 재광화를 촉진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초기 우식 진행을 막는다. 특히 영구치 맹출 시기에는 법랑질 성숙도가 낮아 우식에 취약하므로 예방 효과가 크다.
칫솔은 가는 칫솔을 선택해야 치아 사이, 치은연 하방 등 세밀한 부위의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굵은 칫솔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치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
학령기에는 인접면 우식이 증가하므로 치실 사용을 매일 권장한다. 치실은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치태와 음식물 잔사를 제거하는 유일한 기계적 방법이다.
치과 정기 검진은 1년에 2회 실시하여 초기 우식, 맹출 장애, 부정교합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1년에 1회는 관찰 간격이 길어 초기 병변을 놓칠 위험이 있다.
부정교합 교정은 영구치가 모두 맹출한 이후에 시행한다. 혼합치열기에는 교합 관계가 계속 변화하므로 영구치 맹출 전 교정은 치료 계획이 불안정해지고 재발 위험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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