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치아발생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성장발달과 건강 유지·증진
문제

아동의 치아발생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유치는 생후 4∼6개월부터 발생하며 20개이고 영구치는 32개이다. 치아관리는 신생아 시기부터 젖병으로 인한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하여 필요하다. 갑상샘저하증 시 치아발육이 지연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아동의 성장 발달 중 치아 발생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고 있어요. 정답은 제일 먼저 나는 치아의 시기에 관한 선택지입니다.

정답 근거: 첫 번째 유치, 즉 하악 중절치는 생후 4~6개월 사이에 맹출하는 것이 정상적인 발달 과정입니다. 이는 아동 성장 발달의 중요한 이정표(milestone) 중 하나로, 간호사가 아동의 발달 상태를 평가할 때 확인하는 항목이에요.

오답 분석:
1. 혼동 주의! 유치는 20개입니다. 32개는 영구치의 수입니다.
2. 영구치는 32개입니다. 20개는 유치의 수입니다.
3. 치아 관리는 첫 치아가 나기 전부터, 즉 신생아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젖병 우식증 예방을 위해 수유 후 잇몸을 닦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4. 갑상샘저하증(Hypothyroidism)은 대사가 저하되는 질환이라 성장과 발달이 전반적으로 지연됩니다. 따라서 치아 맹출도 늦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유치(젖니)영구치
개수20개32개
첫 맹출 시기생후 4~6개월 (하악 중절치)6세 (제1대구치)
완성 시기생후 30개월청소년기 후반
치아 수와 시기는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핵심 숫자입니다. 갑상샘저하증은 발달 지연, 갑상샘기능항진증은 발달 촉진과 연관 지어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만 6개월 된 영아를 데리고 온 부모가 "아이가 자꾸 침을 흘리고 잇몸을 만지작거려요. 열도 좀 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우선순위 간호 중재는 무엇일까요?
1. 정상 발달 과정 교육: 이는 첫 치아가 맹출하는 정상적인 증상(타액 분비 증가, 잇몸 가려움, 미열, 짜증)임을 설명하여 부모의 불안을 해소합니다.
2. 구강 간호 및 불편감 완화법 교육: 깨끗한 거즈로 잇몸을 닦아주기, 냉각된 치아링 사용하기 등을 안내합니다.
3. 주의사항 강조: 고열(38.5℃ 이상), 설사, 심한 보챔 등은 단순 치통과 무관한 다른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이 경우 병원을 방문하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아기가 침을 질질 흘리고 잇몸을 문지른다고 해서 무조건 '이빨 나는구나' 하고 넘기면 안 돼요. 정말 열이 심하게 나거나 기운이 없으면 다른 감염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해요. 부모님께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분명히 알려주는 게 우리 역할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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