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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놀이의 주된 발달 영역 | 대상영속성과의 관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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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 굴려 잡기 | 대근육 운동, 눈-손 협응, 인과관계의 초보적 이해 | 공이 시야에서 사라지는 구간이 있으나, 주된 초점은 추적과 포획임 |
| 2. 모양블록 끼워넣기 | 소근육 운동, 공간 지각, 도형 변별 | 물체가 가려지는 경험이 핵심이 아니므로 관련성이 낮음 |
| 4. 소리 나는 장난감 | 청각 자극, 인과관계(흔들면 소리) | 소리가 대상의 존재를 암시할 수 있으나, 시각적 가림 경험이 주가 아님 |
| 5. 고무찰흙 모양 만들기 | 소근육 운동, 창의적 표현, 촉각 탐색 | 대상의 가림-재출현과 무관함 |
대상영속성은 생후 8~12개월부터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경 완성되며, 까꿍놀이가 가장 효과적인 중재이다. 얼굴이나 장난감을 수건으로 가렸다가 다시 드러내는 과정을 반복하여,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대상이 존재한다는 표상을 머릿속에 유지하도록 유도한다.
놀이의 초점은 단순한 조작이나 감각 자극이 아니라 가림-드러냄의 반복에 두어야 한다. 같은 위치에서 가렸다가 드러내는 단순한 반복부터 시작하여, 이후 숨긴 위치를 찾는 놀이로 확장하면 A-not-B 오류가 줄어드는 발달적 이행을 관찰할 수 있다.
영아가 처음에는 가려진 순간 대상을 잊은 듯 반응하더라도, 반복 경험을 통해 '가려져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기대를 형성하므로 충분한 반복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위치를 바꾸는 숨기기 놀이는 대상영속성이 어느 정도 형성된 이후에 도입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