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의
DTaP 예방접종 후 부모 교육에 관한 내용입니다. DTaP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무세포)를 예방하는 혼합백신으로, 영아기 필수 예방접종입니다.
정답인 4번 "접종 후 경련이 나타나면 즉시 진찰을 받도록 하세요."는 매우 중요한 교육 내용입니다. DTaP 백신, 특히 과거의 DTP(전세포 백일해 백신 포함)는 발열과 함께
열성 경련의 위험이 있습니다. 현대의 DTaP(무세포 백일해)는 부작용이 훨씬 줄었지만, 여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경련은 심각한 이상반응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의료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오답 분석:
- 1번: "설사"는 예방접종의 일반적인 금기사항이 아닙니다. 경미한 급성 질환(가벼운 감기, 설사 등)은 접종을 연기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 2번: 접종 시간은 특별히 오후 늦게 해야 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접종 후 관찰을 위해 병원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보통 15-30분)이 중요할 뿐입니다.
- 3번: DTaP는 3회의 기초접종(보통 2, 4, 6개월) 후에도 영구면역이 아닙니다. 추가로 15-18개월, 4-6세에 추가접종이 필요하며, 성인에도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부스터 접종이 권장됩니다.
- 5번: 예방접종 후 금식은 필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토나 설사 예방을 위한 금식은 오히려 탈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예방접종 교육에서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심각한 이상반응을 반드시 강조합니다: 고열(40.5°C 이상), 경련, 심한 졸림, 3시간 이상 계속되는 울음, 아나필락시스 반응(호흡곤란, 두드러기, 부종) 등. 또한,
일반적인 금기사항(알레르기, 심한 면역저하)과 금기가 아닌 경우(경미한 질환, 항생제 치료 중, 미숙아 등)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