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직후 B형간염 예방접종을 한 영아가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해야 할 예방백신의 종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성장발달과 건강 유지·증진
문제

출생 직후 B형간염 예방접종을 한 영아가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해야 할 예방백신의 종류는?

해설
국가예방접종 중 결핵 예방을 위한 BCG 백신은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가예방접종표에 따른 신생아 및 영아의 접종 시기를 묻는 문제입니다. 출생 직후 B형간염(HepB) 1차 접종을 받은 영아는, 생후 4주 이내(즉, 생후 1개월)에 BCG(피내용)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결핵 예방을 위한 필수 접종입니다.

정답 근거: 대한민국 예방접종도우미 기준, BCG는 생후 1개월 이내에 접종하도록 권고됩니다. 출생 직후 HepB 접종과 함께 가장 먼저 맞는 예방접종 중 하나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다른 백신들의 접종 시작 시기를 혼동하지 마세요.
  • IPV(폴리오 불활성화 백신):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합니다.
  •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합니다.
  •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 생후 12개월(만 1세)에 첫 접종합니다.
  • HepA(A형간염 백신): 생후 12~23개월(만 1세)에 첫 접종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생후 1개월 이내에 접종하는 백신은 BCGB형간염(HepB) 1차 두 가지입니다. 문제에서 "출생 직후 B형간염 예방접종을 한"이라는 조건은, BCG가 그 다음으로 맞아야 할 백신임을 강조하는 힌트입니다. "생후 4주 이내"는 곧 "생후 1개월 이내"와 동일한 의미로 해석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조리원이나 신생아실에서, 출산 후 퇴원하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예방접종 이력을 꼭 확인하고 교육해야 합니다. "B형간염은 출생 직후 맞췄죠? 그다음은 생후 1개월 안에 결핵 예방을 위한 BCG 주사를 꼭 맞으셔야 해요."라고 안내합니다. BCG 접종은 보건소나 소아과에서 가능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교육: 산모에게 BCG 접종의 중요성(결핵 예방)과 정확한 시기(생후 1개월 이내)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2. 확인: 퇴원 시 예방접종 수첩이나 기록지를 확인하며, BCG 접종 계획을 함께 기록합니다. 3. 주의사항 전달: BCG 접종 부위(일반적으로 왼쪽 상완)에 생기는 반응(소위 '고름집')은 정상적인 면역 반응임을 미리 알려 불필요한 걱정을 줄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예방접종 스케줄은 영아 건강의 초석이에요. BCG는 시기를 놓치면 결핵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으니까, 퇴원 교육 때 꼭 강조해서 말해주는 게 좋아요. 수첩에 메모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