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청소년의
BMI 백분위수 해석과 그에 따른 초기 간호 접근법을 묻고 있어요. 청소년의 비만 평가는 성인과 달리 연령과 성별에 따른 백분위수를 사용합니다.
정답인 "식습관을 사정한다"의 근거는, 90 백분위수는
혼동 주의! 비만(obesity)이 아니라
과체중 위험(risk of overweight)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CDC 기준으로 85~95 백분위수는 '과체중 위험'으로 분류되며, 이 단계에서는 즉각적인 체중 감량보다는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생활습관을 평가하는 사정이 우선입니다. 식습관 사정을 통해 불규칙한 식사, 가공식품 섭취, 과도한 당분/지방 섭취 등 문제점을 찾아낸 후, 맞춤형 교육과 지도로 진행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예요.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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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2 (약물요법): 청소년의 과체중 위험 단계에서 약물요법은 일차적 중재가 아닙니다. 생활습관 교정 후에도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만 고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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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3 (정상이라고 지지): 90 백분위수는 정상 범위(5~85 백분위수)를 벗어난 상태로, 위험 신호로 간주해야 합니다. 방치하면 본격적인 비만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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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4 (비만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 가장 흔한 오답 유형입니다. 90 백분위수는 아직 '비만'이 아닌 '과체중 위험' 단계입니다. '비만' 진단은 95 백분위수를 초과할 때 내려집니다. 단계를 혼동하면 지나치게 공격적인 중재를 시도할 위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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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5 (성장을 위해 더 많은 열량 제공): 이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중재입니다. 이미 과체중 위험에 있는 청소년에게 추가 열량은 필요하지 않으며, 균형 잡힌 영양 공급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청소년 BMI 백분위수는 반드시 구분해서 외워야 해요!
| 백분위수 범위 | 분류 | 초기 간호 중재 |
|---|
| 5 ~ 85 | 정상 체중 |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격려 |
| 85 ~ 95 | 과체중 위험 (Risk of Overweight) | 식습관/생활습관 사정, 예방 교육 |
| 95 이상 | 과체중/비만 (Overweight/Obesity) | 체중 유지 또는 점진적 감량 프로그램 (식이+운동) |
핵심은
"위험" 단계에서는 "사정"이, "비만" 단계에서는 "중재"가 우선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