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간호중재 판단 | 근거 |
|---|---|---|
| 1. 먹고 싶을 때마다 제공 | 부적절 | 규칙적인 식사 리듬 형성에 방해 |
| 2. 가족과 다른 음식 | 부적절 | 12개월 이후 가족과 같은 음식 섭취 가능 |
| 3. 큰 음식 제공 | 부적절 | 질식 위험 증가, 소량씩 제공이 원칙 |
| 4. 매번 다른 식기 사용 | 부적절 | 일관된 식기가 안정감과 집중에 도움 |
| 5. 적게 주고 더 달라고 하게 함 | 적절 | 포만감 인식과 자기조절 능력 발달 촉진 |
유아의 식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섭취 조절의 주체는 유아 자신이라는 점이다. 간호사와 보호자는 유아가 배고픔과 포만감의 내부 신호를 존중받으며 식사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음식은 먹을 것보다 적게 담아주고, 유아가 더 달라고 요청하게 하여 자기조절 능력을 키운다. 이는 과잉 섭취를 막고 포만감 인식 후 추가 요청 기회를 제공한다.
식사는 하루 3회 식사와 2~3회 간식이라는 규칙적인 틀 안에서 제공한다. 유아가 원할 때마다 주는 방식은 혈당 조절과 소화 기능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생후 12개월 이후부터는 가족과 같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다만 저작 능력과 질식 위험을 고려해 질감이나 크기를 조절한다.
식사 도구는 매번 같은 접시, 컵, 숟가락을 사용하여 예측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일관성이 유아의 불안을 줄이고 식사 집중을 돕는다.
큰 음식은 유아의 미숙한 구강 조작 능력과 삼킴 협응으로 인해 질식 위험을 높인다. 음식은 소량씩 잘라서 유아가 스스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제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