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의
보충식(고형식) 도입에 대한 올바른 원칙을 묻고 있어요. 영아의 성장과 발달, 특히
알레르기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답 근거 (③ 새로운 음식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먹인다.)
새로운 음식을 도입할 때는 3~5일 간격을 두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는 특정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발진, 설사, 구토 등)이 나타났을 때 원인 식품을 쉽게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영아가 새로운 맛과 질감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오답 분석
①
혼동 주의! 고형식은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4~6개월에 시작합니다. 너무 이르게(
4개월 이전) 시작하면 비만, 알레르기, 신장 부담 증가 등의 위험이 있어요.
② 우유병에 고형식과 우유를 섞어 주면 영아가
씹는 운동과 음식의 질감을 경험할 기회를 박탈당하게 됩니다. 이는 구강 운동 발달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방해가 돼요.
④
혼동 주의! 고형식은
모유나 분유를 준 후가 아니라, 먼저 제공합니다. 이유는 배고플 때 새로운 음식을 더 잘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우유를 먼저 먹이고 배가 부르면 고형식을 거부할 수 있어요.
⑤ 처음에는
단일 식품으로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철분 강화 곡류(쌀미음) →
황색 채소/과일 →
녹색 채소/과일 →
육류 순으로 도입합니다. 처음부터 채소와 육류를 섞으면 알레르기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원칙 | 내용 | 이유 |
|---|
| 시기 | 생후 4~6개월 | 신체적 준비(목 가누기, 설반사 소실), 영양 보충 |
| 순서 | 곡류 → 채소/과일 → 육류/달걀 | 알레르기 위험 낮은 음식부터, 소화 난이도 고려 |
| 방법 | 새 음식은 3~5일 간격 | 알레르기 원인 식품 확인 |
| 제공 순서 | 고형식 먼저 → 모유/분유 나중 | 배고플 때 새로운 음식 수용성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