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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체중 감소나 성장 지연 같은 객관적 영양 결핍 징후가 없다면, 수유 중 보채고 잠들기 어려워하는 모습은 병리가 아닌 기질적 특성으로 이해한다. 영아마다 기질이 다르며 예민함은 정상 발달 범위에 속한다.
부모교육의 초점은 영아의 기질 차이를 설명하고, 수유는 가능한 규칙적으로 진행하도록 지지하는 데 둔다. 일관된 반응과 수면 위생 유지가 예민한 영아의 안정에 도움이 된다.
수유 간격을 무작정 늘리거나 낮잠을 억제하면 과피로와 영양 부족을 초래해 오히려 수면과 수유 리듬을 악화시킬 수 있다. 잠들 때마다 수유하는 방식도 밤중 각성을 강화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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