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AFP와의 연관성 | 해설 |
|---|---|---|
| 1. 태아·태반 기능 부전 | 직접적 연관 낮음 | 태반 기능 저하는 AFP 상승의 일차적 해석이 아닙니다. |
| 2. 간·신장 기형 | 제한적 | 심한 신장 질환에서 AFP가 오를 수 있으나[2], NTD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 3. 심장판막 부전·식도폐쇄 | 식도폐쇄는 가능 | 식도폐쇄도 AFP 상승과 연관될 수 있으나, 보기에서 심장판막 부전과 묶여 있어 NTD가 더 전형적입니다. |
| 4. 위 생성 부전·양수 과소 | 연관 낮음 | 양수 과소(양수 양 부족) 자체가 AFP 상승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
| 5. 이분척추·무뇌아 | 가장 직접적 | 개방성 NTD에서 AFP가 양수로 누출되어 농도가 상승합니다[1][2][3]. |
양수천자에서 AFP가 높게 나오면 가장 먼저 개방성 신경관 결손(이분척추, 무뇌아)을 의심한다. 태아 혈액 속 AFP가 결손 부위를 통해 양수로 직접 누출되기 때문이다.
임신 11~15주에 양수 AFP를 2.0 MOM 이상으로 잡으면 개방성 NTD 발견율이 95%에 달하며, 무뇌아와 이분척추는 각각 100% 발견된다.
AFP 상승이 곧 NTD만 의미하지는 않는다. 초음파에서 NTD가 확인되지 않으면 복벽 결손이나 심한 태아 신장 질환으로 인한 단백뇨 등 다른 원인을 찾아야 한다.
AFP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에는 다운증후군이나 에드워드증후군 같은 염색체 질환을 의심하는 방향으로 해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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