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조산 시 가장 중요한 합병증 중 하나인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RDS)과 그 예측 검사인
Shake test에 관한 것입니다.
Shake test는 양수를 채취하여 알코올(일반적으로 95% 에탄올)과 섞어 흔들어 거품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이는 양수 내
폐표면활성제의 양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폐표면활성제는 폐포의 표면장력을 낮추어 호흡을 용이하게 하는 물질로,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 폐가 제대로 팽창하지 못해 RDS가 발생합니다.
정답(5번) 근거: 폐가 미성숙하여 충분한 폐표면활성제가 없을 경우, 출생 후 심각한
저산소증이 발생합니다. 이는 뇌(
허혈성 뇌병증)와 망막(
미숙아 망막증)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은 RDS의 주요 위험성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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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혼동 주의!): L/S(Lecithin/Sphingomyelin) 비율이 폐성숙을 나타내는 표준은
2.0 이상입니다. 1.5는 미성숙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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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혼동 주의!): 폐의 완전한 성숙은 일반적으로
임신 36주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20주는 훨씬 이른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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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혼동 주의!): Shake test에서 거품이
생기고 15분 이상 지속되어야 폐성숙을 의미합니다. 거품이 없으면 미성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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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혼동 주의!): Shake test는
산모의 양수를 채취하여 검사합니다. 산모의 혈액을 검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검사/비율 | 폐성숙 기준 | 의미 |
|---|
| L/S 비율 | ≥ 2.0 | 성숙 |
| Shake test | 거품 15분 이상 지속 | 성숙 |
| PG (Phosphatidylglycerol) | 양성 (+) | 성숙 |
폐성숙도 검사는 조산 위험이 있을 때 필수적으로 시행되며, 미성숙 판정 시 산모에게
스테로이드(베타메타손) 투여를 통해 태아의 폐성숙을 촉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