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태아의
선천성 기형과
염색체 이상을 선별하기 위한
triple test에 대해 묻고 있어요. Triple test는
임신 15~20주 사이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 검사로, 모체 혈청 내 세 가지 물질을 측정하여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혼동 주의! '태아 안녕상태'를 평가하는 검사는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어요. 하나는
선천성 기형/염색체 이상 선별(Triple/Quad test), 다른 하나는
태아의 건강 상태 및 태반 기능 평가(NST, BPP, 에스트리올 등)입니다. 이 문제는 전자에 해당하는 검사를 묻고 있어요.
정답 근거: Triple test는 모체 혈청 내
알파태아단백(Alpha-fetoprotein, AFP),
인간융모생식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 그리고
비접합형 에스트리올(unconjugated Estriol, uE3)의 세 가지 물질을 측정합니다. 이 수치들을 임신 주수, 산모 나이, 체중 등을 고려하여 분석해, 태아가
다운증후군이나
신경관 결손(예: 무뇌증, 척추이분증)을 가질 위험도를 계산합니다.
오답 분석:
1번: 알부민은 태아 안녕 평가 지표가 아니에요. HPL(인체태반락토젠)은 태반 기능 평가에 사용되지만, triple test 구성 성분이 아닙니다.
2번: 프레그난디올(프로게스테론 대사물)은 triple test 구성 성분이 아니에요.
3번: 프로게스테론은 triple test 구성 성분이 아니에요.
5번: 프로게스테론은 triple test 구성 성분이 아니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검사명 | 측정 물질 | 목적 | 시기 |
| Triple Test | AFP, hCG, uE3 | 다운증후군, 신경관 결손 선별 | 임신 15~20주 |
| Quad Test | AFP, hCG, uE3, Inhibin A | Triple test보다 정확도 향상 | 임신 15~20주 |
| 산전 기형아 검사 | 초음파, 혈청검사 등 | 종합적 선별 | 임신 주수별 |
기억해두세요: Triple test는
확진 검사가 아닌 선별 검사입니다. 이상 소견이 나오면
양수천자나
융모막 채취 같은 확진 검사를 시행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