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이 있다고 수분 섭취를 제한하면 소변이 농축되어 방광 점막을 자극하고 변비를 유발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하루 1.5~2L 정도의 수분을 균등하게 나누어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케겔운동은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복압성 요실금에 특히 효과적이다. 소변을 멈추는 근육을 5~10초 수축 후 이완하는 동작을 하루 3회, 각 10~15회 반복하도록 지도한다.
취침 전 다량의 수분 섭취는 야간뇨를 증가시키므로 저녁 이후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되, 전체 일일 섭취량을 줄이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