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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낙상 예방 효과 | 주의점 |
|---|---|---|
| 침대 높이 낮추기 | 일어서기 안정성 증가, 낙상 충격 감소 | 너무 낮으면 오히려 일어서기 어려울 수 있어 개별화 필요 |
| 야간 조명 유지 | 시야 확보로 장애물 인지 향상 | 눈부심 없는 간접 조명이 적절 |
| 수면제 투여 | 없음(오히려 위험 증가) | 어지럼, 균형 저하 유발 가능[3] |
| 수분 완전 제한 | 야간뇨 감소 효과 불확실 | 탈수, 변비, 요로 감염 위험 증가 |
노인의 야간 낙상은 화장실 이동 중에 주로 발생하므로, 침대 높이는 가장 낮게 조정하여 발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침대가 낮으면 기립 시 안정성이 높아지고, 낙상 시에도 낙하 거리가 짧아 손상 정도를 줄일 수 있다.
침대에서 화장실까지의 동선에는 야간 조명을 유지하여 시야를 확보한다. 완전한 소등은 장애물 인지와 거리 감각을 떨어뜨리므로 피한다.
수면 2시간 이내에는 수분 섭취를 다소 제한하여 야간 배뇨 횟수를 줄일 수 있으나, 완전한 수분 제한은 탈수와 변비, 요로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금지한다.
수면제는 어지럼과 균형 저하를 유발하여 낙상 위험을 높이므로 야간 낙상 예방을 위한 중재로 사용하지 않는다. 억제대 또한 불안과 섬망을 유발할 수 있어 일상적 예방 수단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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