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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측정 기준 | 해부학적 의미와 적절성 |
|---|---|---|
| 1 | 코끝에서 턱뼈각까지 | 비강 경로에서 비인두(nasopharynx)까지의 길이를 반영하나, 구강 흡인 깊이로는 부적절 |
| 2 | 입꼬리에서 흉골상절흔까지 | 구강에서 기관까지의 깊이를 과대평가할 수 있어 기관분기부 자극 위험 증가 |
| 3 | 입꼬리에서 귓불까지 | 구강 경로에서 후두인두까지의 적절한 삽입 깊이를 반영 |
| 4 | 입꼬리에서 턱뼈각까지 | 구강 내부까지만 도달하는 짧은 길이로, 인두 분비물 제거에 불충분 |
| 5 | 코끝에서 귓불까지 | 비위관(nasogastric tube) 삽입 길이 측정에 사용되는 기준으로, 기도 흡인 깊이와는 무관 |
구강 경로(oropharyngeal route) 흡인 시 카테터 삽입 깊이는 입꼬리에서 귓불까지의 길이로 측정한다. 이 거리는 카테터 끝이 후두인두에 도달하도록 유도하여, 성문 직상방에서 분비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게 한다.
카테터 끝이 기관분기부에 닿으면 기침 반사, 미주신경 반사로 인한 서맥, 저산소혈증, 점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삽입 깊이는 기관분기부에 도달하지 않는 범위로 제한해야 한다.
코끝에서 귓불까지 길이는 비위관 삽입 깊이 측정에 사용되는 기준이므로 기도 흡인에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입꼬리에서 흉골상절흔까지 측정하면 기관 깊이를 과대평가하여 기관분기부 자극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