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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 | 문제점 |
|---|---|---|
| 1 | 산소 유량을 높여 물방울 제거 | 물방울이 환자 측으로 밀려 들어가 기도 흡인 위험, 유량계 내부 오염 지속 |
| 2 | 따뜻한 물로 세척 후 즉시 사용 | 세척 후 건조 과정 없이 사용하면 잔여 수분이 남아 동일한 문제 재발 |
| 3 | 유량계 교체 없이 산소 공급 중단 | 산소가 필요한 환자에게 치료 지연을 초래, 응급 상황에서 부적절 |
| 4 | 분리하여 건조 후 다시 연결 |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장비 무결성을 확인한 후 재사용하는 적절한 조치 |
| 5 | 흔들어 물방울을 아래로 모음 | 물방울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부유체 손상이나 튜브 파손 위험 |
유량계 튜브 내부 물방울은 유량 표시 오차와 미세 수분 흡인 위험을 만든다. 발견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분리 후 완전 건조하여 재연결한다.
유량을 높이거나 흔드는 행위는 수분을 하류 방향으로 밀어내 환자 기도로 전달될 수 있다. 세척 시에는 완전 건조가 필수이며, 건조 없이 즉시 사용하면 잔여 수분으로 문제가 재발한다.
저유량 산소가 필요한 만성 폐질환자나 소아에서 유량 오차는 특히 위험하다. 오염된 수분은 의료관련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멸균 상태 유지가 어려운 현장에서는 즉시 장비를 교체하거나 건조 후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