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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의 머리가 구급차 진행 방향을 향하도록 들것을 밀어 넣는다. 급제동 시 관성에 의해 몸이 발 방향으로 밀려도 머리가 들것 등받이에 지지되어 기도와 경추를 보호할 수 있다.
머리가 진행 방향을 향하면 구조사가 앉은 위치에서 환자의 안면과 흉부 움직임을 직접 관찰하기 쉬워 이송 중 호흡 상태와 의식 변화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데 유리하다.
발이 진행 방향을 향하거나 머리가 후방을 향하는 배치는 급제동 시 머리가 앞으로 쏠려 경추 굴곡과 기도 확보 실패 위험이 크다. 옆면 배치도 환자 관찰과 처치 접근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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