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분리형 들것은 척추 손상 의심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병원전 들것으로, 환자를 들어 올리지 않고 들것을 몸에 맞추는 방식이다. 한쪽 절반을 환자 옆에 위치시킨 뒤 로그롤로 살짝 기울여 등 뒤로 밀어 넣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적용한 후 머리 쪽과 발 쪽 잠금 장치를 결합한다.
로그롤 시 몸 전체를 90도 가까이 돌리지 말고, 들것 절반의 두께만큼만 기울인다. 구조자는 수동 정렬 고정을 병행하여 머리-목-몸통이 한 축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환자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 들것을 아래에 넣는 방식은 절대 금기이다. 여러 사람이 들어 올리는 순간 몸통이 휘거나 꺾이면서 불안정한 척추 분절에 2차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어떤 기법을 쓰든 경추 움직임을 완전히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수동 고정이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