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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압 장치가 고장난 경우, 환자를 태우기 전에는 들것을 최대한 낮춘 상태로 유지한다. 이는 환자 이동 시 수직 이동 거리를 줄여 구조자의 허리 부담과 환자 낙상 위험을 감소시킨다.
환자를 태운 뒤 높이를 올릴 때는 반드시 두 명의 구조자가 들것 양쪽에 서서 동시에 같은 속도로 들어 올려야 한다. 이를 통해 들것의 수평이 유지되고 환자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한 명만 조작하거나 양쪽 속도가 다르면 들것이 기울어져 환자가 두부 쪽으로 미끄러지거나 낙상할 수 있다. 또한 유압 장치 복구를 기다리는 것은 응급 이송을 지연시키므로 즉시 수동 조작을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