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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판단 기준 | 내용 | 임상 적용 |
|---|---|---|
| 척수 손상 가능성 | 외상 기전상 척수 손상이 의심되면 척추 고정 후 주들것 사용이 원칙 | 주들것 사용 불가 시 척추 정렬을 유지하는 운반법 선택 |
| 환자 의식 상태 | 의식 있는 환자는 협조 가능, 의식 없는 환자는 기도 유지가 우선 | 의식 저하 시 기도 확보가 용이한 운반법 필요 |
| 구조사 수와 체력 | 구조사 수가 적을수록 체중 분산이 어려움 | 2인 운반 시 체중이 균등하게 분산되는 방법 선택 |
| 공간 제약 | 계단 폭, 천장 높이, 장애물 등이 운반법을 제한 | 좁은 계단에서는 전후 배치형 운반법이 유리 |
| 이동 거리와 방향 | 상층 이동과 하층 이동은 체중 부하 방향이 다름 | 하층 이동 시 아래쪽 구조사의 부하가 커짐을 고려 |
계단이 좁아 주들것을 쓸 수 없을 때, 의식이 있는 환자는 2인 측면 운반법으로 이동시킨다. 두부 쪽 구조사가 겨드랑이 아래로 팔을 넣어 상체를, 발치 쪽 구조사가 무릎 아래를 잡아 함께 든다.
두 구조사가 환자의 전후 방향에 배치되므로 좁은 계단에서도 기동성이 확보되고, 환자의 몸통과 하지가 일직선을 유지해 척추 정렬 보존에 유리하다. 의식이 있는 환자는 구조사의 어깨나 팔을 잡아 능동적으로 협조할 수 있다.
환자를 수직으로 세우거나 옆으로 눕히는 방식은 척추에 굴곡력·측만력·축성 압박을 가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하강 시에는 두 구조사가 순차적으로 발을 디디며 환자의 하지가 계단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