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장비 | 주요 고정 부위 | 머리 좌우 흔들림 차단 | 주요 적용 상황 |
|---|---|---|---|
| 견인 부목 | 하지(대퇴골) | 해당 없음 | 대퇴골 간부 골절 |
| 척추 고정판 | 머리~골반(몸통 전체) | 단독 사용 시 제한적 | 척추 손상 의심 환자 이송 |
| 두부 고정대 | 머리(양측 측두부, 이마, 턱) | 효과적 | 경추 손상 의심 환자의 머리 고정 |
| 공기 부목 | 사지(팔, 다리) | 해당 없음 | 사지 골절, 부종 조절 |
| 진공 매트리스 | 몸통과 사지 전체 | 부분적 지지 가능 | 골반·척추 손상, 저체온 보호 |
경추 손상이 의심되면 수동 두부 고정을 먼저 시행하고, 경추 칼라 착용 후 척추 고정판 위에 환자를 눕힌다. 머리의 좌우 흔들림은 두부 고정대의 양측 패드가 측두부를 감싸고 이마·턱 스트랩이 굴곡·신전을 제한하여 차단한다.
두부 고정대는 척추 고정판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고정판 단독으로는 머리의 측방 움직임을 막지 못하므로, 반드시 두부 고정대나 테이프 등 보조 장비를 조합해야 한다.
경추 칼라만으로는 이송 중 회전이나 측방 굴곡을 충분히 막을 수 없다. 두부 고정대의 스트랩은 이마와 턱 받침에 정확히 위치시켜 기도를 압박하지 않도록 하고, 고정 후에도 호흡과 의식 상태를 반복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