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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순서 | 고정 부위 | 임상적 의미 |
|---|---|---|
| 1 | 가슴 | 체간의 중심을 먼저 안정시켜 이후 고정 시 척추 움직임 차단, 호흡 보호 |
| 2 | 골반 | 체간-하지 연결 축 고정, 하지 움직임의 요추 전달 차단 |
| 3 | 대퇴 | 하지의 무게와 회전력이 골반·요추로 전달되는 것 방지 |
| 4 | 머리 | 체간 고정 후 경추 중립 정렬을 최종 확보, 상대적 움직임 최소화 |
고정의 핵심은 척추운동제한을 유지하면서 체간의 큰 부위부터 안정화하는 것입니다. 가장 무겁고 움직임이 큰 가슴을 먼저 고정하여 체간을 판에 고정한 뒤, 골반을 장골능 높이에 단단히 고정해 하지 움직임의 전달을 차단합니다.
골반이 안정된 후 대퇴를 고정하면 하지의 무게와 회전력이 척추로 전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머리는 몸통과 하지가 모두 고정된 후 마지막에 고정하여, 체간 고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추의 상대적 움직임을 최소화합니다.
가슴 끈을 먼저 조이되 호흡곤란이나 흉부 손상이 의심되면 흉벽 팽창을 방해하지 않도록 압박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척추고정이 호흡을 억제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