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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의 문제점 |
|---|---|
| 1. 구토가 멈출 때까지 기다림 | 구토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흡인이 발생할 수 있어 즉각적인 자세 변경이 필요함 |
| 2. 턱 들어 기도 유지 | 앙와위를 유지한 채 턱만 드는 것은 구토물의 중력 배출을 돕지 못함 |
| 3. 앉힌 자세로 변경 | 척추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상체를 세우면 척추 정렬이 무너질 위험이 큼 |
| 4. 머리만 옆으로 돌림 |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머리만 단독으로 회전시키면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5. 척추고정판 전체를 옆으로 기울임 | 척추 정렬을 유지하면서 구토물이 중력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LTP의 원리와 일치함 |
척추손상이 의심되어 척추고정판에 고정된 환자가 구토를 시작하면 즉시 측면 외상 자세를 적용한다. 판 전체를 하나의 축으로 삼아 약 60~90도 옆으로 기울여 구토물이 중력으로 입 밖으로 배출되게 한다.
기도(Airway)는 ABCDE 평가에서 최우선 항목으로, 구토물의 흡인은 즉시 생명을 위협한다. 척추 정렬을 유지하면서도 기도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 원칙이다.
머리만 단독으로 옆으로 돌리면 경추 손상 부위의 척수가 압박되거나 전위될 수 있다. 반드시 판 전체를 기울여야 하며, 상체를 세우는 조치도 척추 정렬을 무너뜨리므로 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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