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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로 척추손상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할 때, 들것에 눕힌 후 가장 먼저 고정해야 하는 부위는?

해설
척추손상이 의심되면 머리를 먼저 고정하여 경추 움직임을 막은 뒤 몸통과 사지를 고정한다. 머리 고정 없이 몸통을 먼저 움직이면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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