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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가팽창백은 세척 후 내부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백을 뒤집어 물기를 털어낸 뒤 자연 건조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고 현실적이다.
건조가 끝난 백은 통풍이 되는 곳에 보관하되, 압축하거나 밀폐 용기에 넣지 않는다. 내부 습기가 남으면 미생물 증식의 원인이 된다.
자가팽창백은 실리콘이나 고무 재질이므로 121°C 고압증기멸균이나 장시간 소독액 침지는 재질 변형·열화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