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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 | 이송 중 문제점 |
|---|---|---|
| 1 | 앉은 자세 | 진동·급정거 시 자세 유지 어려움, 척추 고정 불가 |
| 2 | 가로 방향 | 좌우 진동에 전신 노출, 두부 움직임 증가 |
| 3 | 머리 진행 방향 | 가속 시 경추 과신전, 감속 시 두부 쏠림 위험 |
| 4 | 엎드린 자세 | 기도 관찰·처치 제한, 호흡 저해 가능 |
| 5 | 머리 진행 반대 방향 | 관성에 의한 두경부 움직임 최소화, 기도 관찰 용이 |
구급차 내 들것은 환자의 머리가 진행 반대 방향을 향하도록 고정한다. 급가속이나 충돌 시 관성에 의해 환자가 뒤로 쏠리는데, 머리를 반대 방향으로 두면 등받이가 상체를 지지하여 경추 과신전과 두부 움직임을 줄일 수 있다.
도로 요철로 인한 진동은 어지럼, 심계항진, 초조 등을 유발하고 기존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외상 환자나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진동에 의한 미세 움직임이 이차적 손상을 가중시키므로, 머리 방향을 진행 반대쪽으로 두어 두경부 움직임을 구조적으로 억제한다.
앉은 자세는 의식이 명료한 일부 호흡곤란 환자에게 선택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이송 중 진동과 급정거 시 자세 유지가 어렵다. 엎드린 자세는 기도 관찰과 즉각적 처치가 제한되므로 일반적인 이송 자세로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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