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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적용 단계 | 주요 목적 | 임상적 근거 |
|---|---|---|
| 경추보호대 먼저 적용 | 경추의 굴곡·신전·회전 1차 제한 | 척수 손상 위험 감소, 중립 정렬 유지 |
| 머리 고정장치 부착 | 머리의 측방 움직임·회전 추가 제한 | 경추보호대 단독 적용 시보다 고정력 강화 |
| 이마끈 먼저 고정 | 머리의 전방 굴곡·후방 신전 방지 | 측면 패드와 함께 머리 위치 고정 |
| 턱끈 나중에 고정 | 아래턱 고정, 기도 개방성 유지 | 구토 시 흡인 위험 감소, 과도한 조임 방지 |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반드시 경추보호대를 먼저 적용하여 경추의 굴곡·신전·회전을 1차적으로 제한한 뒤, 그 위에 머리 고정장치를 부착한다. 끈은 이마끈을 먼저 조여 머리의 전방 굴곡과 후방 신전을 방지하고, 그 다음 턱끈을 고정한다.
턱끈은 입을 완전히 다물지 못하게 하여 구토 시 기도 흡인 위험을 줄이면서도 아래턱이 벌어져 경추가 신전되는 것을 막는 정도로 조절한다. 과도하게 조이면 아래턱이 뒤로 밀려 기도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이마끈보다 상대적으로 느슨하게 유지한다.
머리 고정장치를 먼저 부착한 뒤 경추보호대를 적용하면 보호대를 목 뒤로 밀어 넣는 과정에서 경추의 불필요한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다. 경추보호대 없이 머리 고정장치만 적용하면 경추 자체는 여전히 움직일 수 있어 척수 손상 위험이 남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