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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모의고사 | 물리치료 중재 8회
완전 척수손상 L3 이하 수준이 L1~L2 수준보다 보행에서 유리한 점은?
1
엉덩관절 굽힘근이 처음 생겨 보조기 없이 보행하게 된다
2
넙다리네갈래근이 작동해 보조기와 지팡이 보행이 가능하다
✓ 정답
3
발목 모든 근이 정상이라 어떤 보조기도 필요 없게 된다
4
모든 하지 근이 작동해 휠체어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
5
골반 지지가 가능해 몸통 보조기만으로 서기가 가능하다
해설
L3 이하에서는 넙다리네갈래근이 작동해 무릎 폄이 가능하므로 L1~L2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은 보행이 되며, 하지 보조기와 지팡이 또는 팔뚝목발로 지역사회 보행까지 가능한 경우가 많다. 엉덩관절 굽힘근은 L2부터 있고, 발목 근육과 둔근 약화는 L4 이하 수준에서 보조기가 필요한 이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 골종양이나 골다공증으로 약해진 뼈가 일상적인 가벼운 외력에 부러진 골절은?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 2026 국가고시 | 과목별 모의고사 물리치료 중재 [PDF 제공]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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