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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시광선은 400~700 nm로, 자외선(10~400 nm)과 적외선(700 nm 이상)의 분기점입니다. 파장이 길수록 에너지는 낮아지고 조직 투과 깊이는 깊어집니다.
치료 계획 시 목표 조직 깊이를 고려하세요. 자외선은 각질층에서 대부분 흡수되고, 가시광선은 진피 상부까지, 적외선은 피하조직까지 도달합니다. 650~1000 nm의 장파장 적외선은 미토콘드리아 기능 조절로 세포 대사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은 DNA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조사 시간과 선량을 엄격히 통제해야 합니다. 가시광선과 적외선을 혼동하지 않도록 경계값 400 nm와 700 nm를 정확히 암기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